니토리배송1 일본 워홀 입국 전, 입주일 당일 텅 빈 맨션을 채워줄 가전/가구 리스트를 정리해봤다 내 출국일이 점점 다가오고 있다. 지난 포스팅에서도 언급했듯이, 내가 계약한 일본 맨션은 '노 옵션' 상태다. 한국의 풀옵션 원룸을 생각했다가는 입주 첫날 불 꺼진 차가운 바닥에서 자게 될 수도 있다. 며칠 전 글에서는 내가 가전과 가구를 어디서 주문해야 할지에 대해 포스팅했었는데, 그 이후로 정말 많은 발품을 팔았다. 입국 전 모든 준비를 마치고 호텔 1박만 하고 바로 입주하려고 애쓰고 있는데, 드디어 끝이 보인다. 오늘은 내가 며칠간 발품 팔아 완성한 입주 당일 필수 가전/가구 리스트를 정리해 본다.1. 입주 당일: 첫날 밤 '노숙'을 면하기 위한 생존 리스트입주 당일 짐을 풀고 바로 생활하기 위해 가장 우선순위에 둔 것들이다. 적어도 개운하게 씻고 안락하게 잠은 자기 위한 것들이다.침대 프레임, 매.. 2026. 1. 29.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