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워홀 대행사 후기1 [1트 합격] 경험자가 알려주는 서울 일본 워홀 대행사 JEC 접수 후기 일본 워킹홀리데이 비자 접수가 곧 시작된다. 아마 내 이전 글들을 본 사람들은 서류 준비를 시작했을 것이다. 빨리 준비한 사람은 아마 지금쯤 서류 뭉치를 들고 어느 대행사를 가야 할지, 언제 가야 할지 고민이 많을 수 있다. 가장 먼저 알아야 할 점은, 현재 제주도를 제외한 서울 관할 지역(서울, 경기, 강원 등)은 개인의 대사관 직접 방문 접수를 받지 않는다는 것이다. 즉, 지정된 대행사를 이용하는 것이 필수다. 오늘은 내가 합격 당시 이용했던 종로 JEC 대행사 후기를 통해, 공식 공지에는 나오지 않는 대행사만의 '진짜 일정'과 접수 노하우를 디테일하게 소개해본다.대행사 선택: 왜 종로 JEC였나?서울 거주자인 내가 고민 끝에 선택한 곳은 종로 JEC(일본교육연구센터)였다. 이곳은 워홀 준비생들 사이.. 2026. 1. 16.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