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집계약1 출국 전 일본 집 구하고 초기비용 송금하는 법 얼마 전 입주할 집을 정했다는 얘기를 했었다. 그리고 어제 드디어 일본 워홀 준비의 큰 산이었던 집 계약을 최종적으로 마쳤다. 계약을 하면서 야칭, 시키킨, 레이킨 등 수백만 원에 달하는 초기 비용이 청구되는데, 나에게는 문제가 한 가지 있었다. 아직 일본 입국 전이라 일본 계좌가 없는 상태라는 것이었다. 그래서 한국에서 일본 계좌로 직접 송금해야 하는 상황이었다. 결론적으로 나는 중개 회사에서 알려준 어플로 손쉽게 송금을 마쳤다. 오늘은 내가 집 계약금을 보내며 직접 사용한 해외 송금 서비스를 알아보겠다.1. 입국 전 일본 집 계약, 왜 '해외 송금 서비스'가 필수일까?내 블로그를 꾸준히 본 시림들은 알겠지만, 나는 아직 입국 전이라 일본 내 은행 계좌나 재류카드 같은 신분 증명 수단이 전혀 없다. 그.. 2026. 1. 27.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