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부동산1 내가 일본 워홀 가기 전 집을 구한 방법 (aka. 부동산 사이트 후기) 안녕 여러분. 지난 글들 여러 편에 걸쳐서 내가 어떤 지역을 선택하고, 어떤 주거 형태에 살 건지, 그리고 일본에서 집 구할 때 숨어 있는 초기 비용까지 다뤄봤다. 그렇다면 이제 정말 실전의 시간이다. 바로 '매물 찾기'다. 나는 이번에 제가 살 맨션을 구하기 위해 일본의 여러 부동산 사이트를 뒤져봤다. 스모(Suumo)부터 홈즈(Homes), 외국인 & 한인 부동산까지 제가 직접 이용해보고 느낀 특징들을 가감 없이 공유한다.1. 내가 거쳐온 일본 부동산 사이트 및 창구A. 일본 현지 부동산 플랫폼SUUMO (스모)명실상부 일본 최대의 매물량을 자랑한다. 하지만 외국인 가능 매물이 무엇인지 알 수 있는 방법이 없어 가격 및 매물 확인용으로만 사용했다.이이헤야넷토 (いい部屋ネット)대동신탁(Daito Tru.. 2026. 1. 22.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