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오팔레스1 일본 워홀, 예민한 나는 쉐어할 수 없어서 맨션 밖에 선택지가 없었다 지난 글에서 내가 고민했던 워홀 도시 및 지역에 대해 알아봤었는데요. 결론은 도쿄였는데, 지역을 정했다면 이제 가장 큰 고정 지출이자 삶의 질을 결정하는 집을 결정해야 한다. 집을 결정하기에 앞서 어떤 집에 살 것인지 고민해야 한다. 나는 외국에서 거주하며 다양한 주거 형태를 경험해 보았다. 기숙사, 플랫, 스튜디오, 그리고 플랫은 아니지만 세들어 사는 그런 형태까지. 일본에서 살 집을 알아보니 일본으로 가는 워홀러들은 보통 오늘 설명할 이 4가지 옵션 중에 선택한다. 무엇을 왜 선택했는지, 곧 출국하는 예민한 워홀러의 관점으로 소개하겠다.1. 쉐어하우스 (Share House): 초기 비용의 최소화외국의 '플랫(Flat)' 문화와 가장 유사한 형태다. 부엌, 화장실 같은 시설은 같이 쓰고 방은 따로 쓰.. 2026. 1. 20.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