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자취1 일본에서 커튼 구입하기 (부제: 니토리 오프라인 매장 이용 후기) 가전과 가구 배송이 끝나고 방의 형태는 갖춰졌지만, 가장 시급한 문제가 남았었다. 바로 '창문'이다. 나는 기를 쓰고 남향집을 구했는데, 햇빛이 정말 잘 들어왔다. 장점이었지만, 없이 살 생각도 했지만, 1차적으로 물건들의 변색이 우려됐다. 그다음 든 생각은 여름을 견딜 수 없을 거란 생각이었다. 근데 줄자도 없고 커튼을 어떤 사이즈를, 무엇을 구매해야 할지 알 수 없었다. 커튼 구매는 처음이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곧장 니토리(Nitori) 매장으로 향했다.1. 일본 워홀 가기 전 커튼을 미리 주문할 수 없었던 이유사실 온라인으로 가구 주문할 때 커튼도 같이 시키려 했었다. 하지만 포기했다. 커튼은 창문 틀이 아니라 '커튼레일'의 길이를 재야 정확하기 때문이다. 레일 고리부터 바닥까지의 높이, 그리.. 2026. 2. 7.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