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택시 수수료1 도쿄 워홀 나리타 입국을 추천하지 않는 이유 (부제: 일본 워홀 입국일 정보 & 후기) 드디어 일본 워킹홀리데이의 첫발을 내디뎠다. 원래는 22만 원짜리 에어재팬 NQ122편을 예약해 두었으나, 출발 전날 자정을 넘어 짐을 싼 후 자기 전 거의 새벽 무렵 핸드폰을 보다가 우연히 9만 원짜리 제주항공 7C1103 항공권을 발견했다. 심지어 여러 개의 다른 항공사들 또한 9만 원대였다. 고민하다가 기존에 예약했던 에어재팬 항공권 취소 수수료 5만 원을 빼도 이게 훨씬 이득이라는 경제적 판단에 일정을 변경했다. 나름 순조롭다고 생각했으나, 꼭 그렇지만은 않았고 결과적으로 나리타 입국인 건 동일했다. 지나고 나서야 깨닫지만, 짐을 가져가는 워홀 입국일 당일 나리타 입국은 결코 편한 일이 될 수 없었다. 안 그래도 피곤한 나리타에서 도쿄 가는 일정이 더 무겁게만 느껴졌다. 오늘은 내가 입국일 당일 .. 2026. 2. 5. 이전 1 다음